독일 연구소 - 독일 생활 정보, 유럽 여행, 독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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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침 식사로 가장 만만한 것은 역시(?) 빵입니다.

마트에서 2유로 정도에 크루아상 생지 한통을 사면 약 6개의 크루아상이 들어있고, 오븐에 10분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크루아상 생지는 직접 말아야 합니다.

크루아상 생지





계란후라이를 할때는 철팬을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소세지를 구워줍니다.

계란 후라이



이렇게 해서 뚝딱 한상 차려 봅니다.
루꼴라는 마트에서 500g에 1유로 미만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독일 자취생의 아침 식사




음료는 터키의 우유인 아이란을 추천합니다.
처음에 먹으면 적응하기 어려운 맛이지만, 요거트인데 짠맛이 나는 음료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먹다보면 의외로 아주 괜찮은 음료수입니다.

버터는 소금이 들어간 가운데 있는 프레지덩 버터가 정말 별미입니다. 한국에서도 즐겨 먹던 제품입니다.

잼도 역시 프랑스의 본마망 딸기쨈이 제일 맛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역시 먹던 제품이네요.

아침 식사를 함꼐 해주는 제품들


그럼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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