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중심지 프리드리히스트라쎄에 위치한 아주 큰 서점 두스만은 남녀노소 취향대로 쇼핑을 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곳입니다.
두스만 옆문은 아주 멋진데요, 유서깊은 양장정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여기로 들어가면 레코드점이 나오며, 내부로는 서점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청 큰 쇼핑몰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두스만입니다. 이 통로에 두스만의 정문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정문인 서점을 통해서 들어갔으며, 따라서 레코드점으로 가려면 바이닐쿨투어라고 적힌 이 문을 지나가면 됩니다.
바이닐 쿨투어는 독일말로 레코드 그리고 문화라는 뜻인데, 이 문화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굿즈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1층에는 세계언어책방이 안쪽에 따로 붙어 있는데, 거기로 가는 통로 양쪽으로 크게 노트들을 진열해 두었습니다.
2층 문구점으로 올라와보았습니다.(독일식 1층)
요즘 유행하는 몰스킨의 노트 악세사리 입니다.
여러가지 모양이 있어서 취향대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A8사이즈의 앙증맞은 몰스킨 노트입니다.휴대성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사진을 확대하면 가격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다꾸를 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악세사리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가죽 다이어리도 볼수있습니다.책에 꽂는 필통도 팔고 있습니다.
종이박물관에서 보았던 제본기 및 각종 기계도 전시되어 있어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분들은 누구나 좋아할만한 각종 아이템들을 팔고 있습니다. 폴라로이드 섹션이 웬만한 카메라상점 보다 큽니다.
뉴욕이나 모마에서 팔 법한 소품들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자르고 붙일 수 있는 여러가지 문구를 팔고 있습니다.
정말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두스만 전경 그 자체로도 탁월하기 때문에, 관광객들도 들러기 좋은 두스만입니다. 이색적인 포토스팟들이 있으니 꼭 사진남기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베를린 기념품 쇼핑코너도 따로 꽤 크게 마련되어 있으니 꼭 둘러보세요!
이쪽 풍경도 멋지죠?
위에서 쏟아지는 햇살이 멋지고, 플랜테리어로 한결 더 돝보이는 두스만 입니다.
여행용 코너에는 야간 독서등도 판매하고 있어요.포터블이고 클립형이라 여행에 가져가기 딱 좋습니다.